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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님을 만나다....
 
 
2010/05/25
작성자 : 톡톡공작실     파일첨부 : 20100525170952.jpg 조회수 : 2301
 
 
 



마냥 좋을뿐! ㅋㅋㅋ
                   
 
 
  덩실덩실   그렇죠 그렇죠 칼삼보다는 사랑이 좋은거죠. 헐~. 2011-03-01
 
 
 
 
  레인보우   어느맘은 하나는 동쪽으로 하나는 서쪽으로 보냇어요. 그래서 지구본을 집안에 두고 매일 빙글빙글 돌렸답니다. 쪼가리는 코닥지 예요. 헐~ 2011-03-01
 
 
 
 
  태실   스승은 머리요.제자는 발입니다. 중간에 가슴과 배도 있어야 겠지요. 아들은 가슴이고 딸은 배입니다. 모두 한몸인데 가슴과 배를 버리고 머리만 혼자 갑니다. 휴 무셔~~헐. 2011-03-01
 
 
 
 
  산악설   뻐스가 도착하자 아주커다란 돌고래 앞에 솓아 부었읍니다. 크나큰 파티가 벌어졌죠. 어떤이는 톱으로 멋진 음악을 연주 했고 어떤이는 숫가락으로 연주를 햇읍니다. 이거 음악이죠. 파티가 긑나자 문앞에 벤이 도착해 있었읍니다. 하마터면 제가 탈뻔 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들어오고 또다른 드링킹 팀이 탔나봐요. 아마도 기술자들 아니겠어요. 아님 프로던지. 결국 생산을 하였네요. 작품 좋네요.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헐~ 2011-03-01
 
 
 
 
  서울구경   서울구경만 해도 출세 했다고 했죠. 지구가 좁을가요 넓을까요. 아프리카에 신발.알라스카에 냉장고. 생손으로 나무를. 헐~. 2011-03-01
 
 
 
 
  모혼미   크리스천이 설임을 햇다네요. 출산할곳이 없어서 절에가서 몸을 풀고 미역국을 먹었답니다. 목살 먹는것보다는 훨 낳지요. 참 잘했어요. 헐~. 2011-03-01
 
 
 
 
  몽고리언   나는 아시언이거든요. 그런데 친구는 몽고리언 이라고 빡빡 우겨요. 그런데 바나나 좋아하는 친구는 왜 여기서 살까요. 복숭아 좋아하는 친구는 왜 추운나라 살까요. 정답은 돈 아니 요즘은 머니~.헐. 왜 헐이냐구요 헐~~리우~ 2011-03-01
 
 
 
 
  포물선   그날 그장소에서 우리들은 매일 만낫죠. 맞춤법틀렸다고 뭐라 하심 촌스런 거예요. 그장소는 그래야 통해요. 모두 싱글싱글. 지각을 해도 혼내고 그런거 없죠. 모두 사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가워 하지요. 어서 오세요. 걍 목례. 2011-03-01
 
 
 
 
  운러끄부   여기서 춤 못추면 끼지도 못해요. 모두다 함께 인데요. 이때 홍일점인 언니가 단연 최고였죠. 부회장이셨죠 우린 스트레이트 로머퍼. 헐~. 2011-03-01
 
 
 
 
  진주기생   전수하려면 수건춤을 잘 춰야 한답니다. 배꽃학당에 들어가는데 렛슨비가 수월잖다네요. 그래야 시집도 잘 간다네요. 2011-03-01
 
 
 
 
  판기장   졸이였죠. 치마라는 유니폼 입고 최전방에서 뛰였죠. 설계도 한장 가지고 허허벌판을 누비며 무를 뽑았죠. 써비스는 아무나 합니까. 철저한 교육을 받고 각자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실전에 투입되였죠. 성과는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서 긴 시간이 필요 했지요. 십년 이십년.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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